단백질 안주에 소맥 달린 다음 날.
더부룩한 속을 달래 줄,
위보호+섬유질 섭취를 위한 최고의 선택!
냉장고에 있는 어떤 야채든 좋아요.
[시금치 토마토 프리타타] 입니다!

🍳 1인분 기준
- main: 양배추 한 줌, 토마토 1개, 시금치 5뿌리, 파프리카 1/3개, 체다치즈 1장, 달걀 2개
- seasoning: 올리브유, 소금, 통후추, 파슬리
- option: 스리라차, 견과류

1. 양배추, 토마토, 시금치, 파프리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줍니다.
양배추, 토마토, 시금치, 파프리카는
냉장고에 있는 다른 야채로 대체 가능해요.
: 버섯, 가지, 브로콜리 등 채즙이 풍부한 재료가 잘 어울려요.
단백질이 더 필요하다면 닭가슴살, 새우, 흰살생선을 추천해요.

2. 올리브유 2T를 두르고 손질한 야채를 볶아줍니다. (2분)
조금 더 요리같은 느낌을 원한다면,
야채를 넣기 전 약불에서 다진 파 두숟갈 정도로 파기름을 내줘도 좋아요.


달걀 2개를 풀고 소금 한 꼬집, 통후추 5바퀴, 체다치즈를 잘라넣고
볶던 야채 위에 고르게 부어줍니다.
야채에 굴소스나 치킨스톡으로 간을 해줘도 좋지만, 안해도 맛있어서,,,

프라이팬에 대충 맞는 냄비뚜껑으로 덮어줍니다.


파슬리 톡톡.
절반은 스리라차 소스를 뿌리고 생시금치, 아몬드 등을 곁들였어요!
고소한 시금치, 따뜻하고 새코롬하게 터지는 토마토의 채즙, 달콤아삭한 파프리카, 가끔 느껴지는 체다치즈의 풍미
해장푸드로 완벽합니다.
위에 좋은 양배추 베이스가 견고합니다.

연하디 연한 아아와 함께,
창문으로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면서.
Bonappe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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